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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공연 사진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공연을 통해 전통공연예술을 활성화하고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유네스코는 문화다양성의 원천인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보호하기 위해 인류무형문화유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등재를 시작으로 강릉단오제, 판소리 등 20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류무형문화유산 활용 공연 사업은 유네스코 등재 무형문화유산 종목 공연과 이를 소재로 한 창작작품 재공연 지원 등 무형유산을 활용한 전통문화콘텐츠를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현대화, 일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연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무형문화유산과 유형문화유산을 동시에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2018년부터 매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봄(5~6월), 가을(9월~10월) 두 시즌에 걸쳐 영산재, 종묘제례악, 판소리, 남사당 등 유네스코 등재 종목을 중심으로 40여 회의 다양한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아동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원 우수 공연작품 공모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을 활용한 창작 공연 작품을 공모합니다. 5개 작품을 선정하여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에서 재공연 기회를 제공합니다.

담당부서 : 대외협력팀 02-580-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