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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란 말은 이어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잇는 고리인 전통은
지금 우리의 머리, 우리의 손끝,
우리의 심장에서 뛰고 있습니다.

희미하지만 명징하고,
낡은 기억 속 어둠 같지만 햇살처럼 찬란하며,
오래되었지만 언제나 새롭게,
전통은 늘 우리와 함께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잇고, 세대와 세대를 잇고,
한국과 세계를 잇는 한국 전통예술이 될 수 있도록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우리 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멋과 흥을 전파하는
‘이 시대 전통’의 중심 거점이 되어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무용학 박사 정성숙

정성숙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