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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예술제  사진

한국민속예술제

축제를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 민속예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보존하고 전승합니다.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 경연과 시연, 체험전 등으로 우리 민속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한국민속예술제는 1958년 정부수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란 명칭으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축제 중 하나입니다.
탈춤, 농악, 강강술래, 줄다리기 등 700여 개의 민속예술이 축제를 통해 발굴되었고, 국가 및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 140여 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12개 종목이 등재되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보존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전통문화를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우리 민족의 정신과 민속을 전승하기 위하여 1994년부터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축제 한국민속예술제

전국 17개 시·도 및 이북5도의 대표 민속예술 경연이 이루어지고, 매년 전국 광역 도를 순회하며 10월 초, 4일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여 개의 지역에서 참여하는 민속예술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직접 벼 탈곡을 하거나 물을 길어 올리는 용두레질 등 민속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연도별 개최 예정지 : ’20 충청남도 공주시→’21 전라남도→’22 경상북도→’23 충청북도

※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민속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함께 진행됩니다.

지원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 지원-민속예술 조사자 공모

축제를 통해 발굴된 700여 개의 민속예술 종목 중 문화재 비지정 종목 및 마을 공동체 민속 전승 현황 조사자를 공모합니다. 선정된 종목(지역)에는 행사비용 일부와 전승 기록(사진, 영상, 채록)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담당부서 : 전통축제팀 02-580-3278